9월 주택검사 기초과정 및 하자없는 집짓기 컨설팅과정 운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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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3 11:30 조회121회 댓글0건본문
이번 달부터는 그동안 운영해 온 ‘주택검사 기초과정’과 ‘하자 없는 집짓기 과정’의 운영 방식을 새롭게 개편합니다.
그 동안 두 과정을 각각 다른 주말에 운영하려다 보니 일정 조정이 쉽지 않았고, 교육이 정기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두 과정을 같은 날 연이어 운영하되, 각 과정의 목적과 참가 대상에 맞게 교육 내용과 진행 방식을 보다 명확하게 구분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1. 주택검사 기초과정
주택검사 기초과정은 교육시간을 줄이는 대신, 주택검사와 홈인스펙터라는 직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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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검사와 홈인스펙터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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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홈인스펙터로 활동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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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검사를 평생 직업으로 삼기 위해 필요한 공부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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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홈인스펙터로 활동하며 쌓아 온 현장 경험과 시행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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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택검사 시장의 현실과 향후 가능성
이 과정은 주택검사에 필요한 관련 지식을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주택검사라는 일이 어떤 성격의 업무이며 전문적인 홈인스펙터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지를 이해하는 초보자들에게 필요한 입문 과정입니다.
2. 하자 없는 집짓기 컨설팅 과정
‘하자 없는 집짓기 과정’은 기존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이미 건축을 준비해 온 예비건축주를 위한 소수 정예 맞춤형 컨설팅 과정으로 개편합니다.
그동안은 서로 다른 관심과 계획을 가진 참가자들에게 집짓기 전반에 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참가 인원을 최소화하고 참가자가 실제로 지으려는 주택을 중심으로 하자예방을 위해선 어떤 부분들을 좀 더 보완을 해야만 하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예비건축주들이 지으려는 건축 방식과 관련된 다양한 실제 하자 발생사례 등을 통해서 참가자가 세운 계획을 다시 한번 검토합니다.
이 과정은 집짓기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강의라기보다는, 참가자가 지금까지 준비해 온 집짓기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전에 하자 예방의 관점에서 최종적으로 확인 점검하는 컨설팅에 가깝습니다. 집은 설계와 시공이 시작된 뒤에 계획을 변경하려면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건축사와 시공사를 선정하거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자신이 세운 계획에 놓친 부분은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바로 그런 분들에게 필요한 과정입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주택검사 기초과정은 홈인스펙터라는 직업을 이해하기 위한 실질적인 입문 과정으로, 하자 없는 집짓기 과정은 예비건축주의 구체적인 계획을 점검하는 전문 컨설팅 과정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교육 일정과 장소, 참가 방법 등은 아래 안내 사항을 확인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 정 : 9월 12일(토요일)
1) 주택검사 기초과정 : 오전 10시~ 12시 (2hr)
2) 하자없는 집짓기 컨설팅과정 : 오후 1시 ~ 5시 (4hr)
강 사 : 김 정희 소장 (BSI건축과학연구소)
장 소 : 서울역 바로옆 삼경교육센터 4층 회의실 (아래 지도 참조)
참가비 : 주택검사 기초과정 10만원, 하자없는 집짓기 컨설팅과정 30만원
참가신청 : 아래 전화로 참가신청 문자를 보내시면 참가비를 보내실 계좌번호를 알려드립니다. 입금확인 되면 확정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참가신청 전화 : 010-4782-1337)
오시는 길은 아래 블로그의 공지문에 나온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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